둘째라 산후조리 제대로 못하겠거니...미리부터 겁을 잔뜩 먹고 있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몸도 맘도 너무 편히 조리 잘했어요. 이모님 가시니까 몸이 힘든것보다 맘이 더 허전한게, 이제 가신지 며칠 안 지났는데 넘 보고싶네요 우리 아들도 맨날 할머니 보고싶다고 찾곤해요.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다 신경써서 해주시고 진짜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아직 계획은 없지만 혹시나 셋째 생기면 ㅋㅋ 그때도 꼭 이모님께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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