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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째 돌이 지나기도 전에 둘째를 낳았어여..
그래서 시어머님이 첫째를 봐주시는 바람에 딱히 산후조리를 해주실
분이 없으셨는데,,, 다행히 회사직원을 통해 이곳을 알게 되어
정성숙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어여..
4주 동안 산후조리를 도와주셨는데,,, 애기를 많이 이뻐해주시면서
잘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젖이 안나와서 고생을 했어여.. 이모님이 젖이 나오도록 도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첫째때는 모유을 먹이지 못했는데,,둘째는 이모님덕분에 모유를 지금까지 먹이구 있어서 맘이 많이 든단해요..
첫째를 낳고 몸이 제대로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둘째를 가지는 바람에
산후조리를 제대로 해야한다고 어른들께서 신신당부를 하셨었는데
이모님이 산후조리를 제대로 해주셔서 4주가 지난 지금 저혼자서
애기보고 집안살림하는데 전혀 무리가 가지 않구요,, 힘들지두 않고
아픈데도 없어여... 그게 다 이모님 덕분예요...정말 감사드려여
담에 시누이가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여.. 그때도 이모님께서 해주셨음좋겠는데... 해주실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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