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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서의 추천으로 산모도우미119를 알게 되었고,
갑작스러운 조산으로 산모도우미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문 이모님이 오셨는데, 인상도 좋으시더니 제가 부탁드리지
않는 일까지 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큰아이 단추가 떨어져서 어떻해야 하나 걱정하고 있으면,
말씀도 드리기 전에 다 달아 주시고, 뭐 든지 다 알아서
해 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게 잘 해 주시구요.
젖이 잘 안 돈다고, 걱정도 저 보다 더 많이 하시고 돼지 족 사서
다 손질해서 끓여 주시고, 마사지도 열심히 해 주시고, 진짜 친정엄마 처럼 해 주셔서 너무 좋았답니다. 젖 많이 나오고 아이 건강하라고
기도하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진심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주시니 어찌나 감사하던지...
좋은 인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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