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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홍조원 ] Wrote : ☜ ==========
> 이모님 안녕하세요.
>2주동안 너무 정이 많이 들어서 이모님 가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어찌나 섭섭하던지요...저도 우리 지민이도 이모님이랑 정이 흠뻑 들었었나봐요. 자꾸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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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께서 지민이 얼러주시면 방긋방긋 웃곤했는데 요즘엔 그 웃음 안보여 주네요. 지민이가 이모님 얼러주시는 그 목소리를 많이 좋아했나봐요. 지금은 다른 이모님이랑 적응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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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잠투정 많아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불평한마디 없이 정성껏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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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연이 닿아서 만나뵙길 바래요. 둘째 낳으면 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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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원님^^안녕하세요..
지민이가 잠을 안자서 많이 힘들실텐데
예쁜글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 신귀용도우미님도 쌍둥이 돌보시느라
정말 바쁘시구여..이소식 들으시면
넘넘 기뻐하실거예요^^
저희119와 좋은인연 되어주심에 감사드리구요..
둘째때도 꼭 연락주세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웃음의분량이 행복의분량 이라고합니다.
지민이랑 많이많이 웃으시구요...
행복도 많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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