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행복한 3주간이였습니다
지점
작성자 이남호 작성일 2008-04-12 15:17:14 조회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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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 때문에 조리원에도 못 가고 집에서 조리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제가 낯을 가리는 편이라 처음 보는 사람과 같이 지내야 한다는 것이 걱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로 할지도 고민이였구요 그러다 산모도우미119를 보게 되었는데 이용후기가 좋아서 믿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 보내 달라는 부탁을 드렸지만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퇴원 다음 날부터 와 주신 송정숙님 30분이나 미리 와 주셔서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3주내내 집안 일이며 반찬 맛사지 등등 정성껏 해주셔서 마음 편히 행복하게 잘 지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잊지 못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