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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현미 ] Wrote : ☜ ==========
> 첫째땐 산후조리원에 들어갔는데 첫아이가 두돌이 안돼 엄마 아빠없음 울어 마음이 편치않아 여기저기 알아보다 아는분의 소개로 119에 문의하게 됐는데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바로 결정하게 됐어여,
>산후조리를 도와주신 유선자이모님이 1시간 반이나 되는거리까지 와서 고생해주셔서 고마웠어여,
>제가 사는 곳에 산후도우미분이 부족하셨는지 흑석동에서 행신까지 와주셔서 정말 고맙더라구여,.
>아침일찍 일어나 오셔서 피곤하고 힘드실텐데도 쉬지도 않으시고 왔다갔다 하시며 첫아이와 신생아까지 잘 봐주시고 음식이며 빨래까지 깨끗이 해주시고,, 가슴맛사지며 배맛사지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잘 해주셔서 뱃살도 많이 들어가고 가슴도 많이 부드러워지고 정말 친정엄마가 해주시는것처럼 편안히 잘 받았습니다.
>가시는날 맘이 짠해지면서 보고싶어질것 같더라구여.
>이모님 가시고 2틀지났을뿐인데 벌써부터 보고싶어 지네여.
>이모님 정말 몸조리 편안히 잘 했어여,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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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현미님^^
행신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예쁜 아이들과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 잊지않고 감사의 마음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산모님의 몸조리 기간동안 도움을 주신 유선자 도우미분도 산모님 마음을 전해들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
예쁜 아이들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도와드릴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따스한 봄철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다시한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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