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편안한 산후조리였습니다.
지점
작성자 유진이 작성일 2008-04-18 19:24:43 조회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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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를 두려워하는 범순양

안녕하세요... 시간이 좀 많이 지나긴 했지만... 늦게나마..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아이가 둘이다 보니... ㅋㅋ.. 정말 정신이 없네요.
첫째때도 고민 고민하다... 산모도우미119에서 산후조리를했습니다.
물론 그때 대 만족이었습니다. 그러니 둘째때도.. 요기서 산후조리를 했겠져...
이모님 성함을 몰라서... ^^ 첨에 걱정 아주 많이 했습니다.
첫째가 아들인데다... 엄마손에서 안떠나려고 하고.. 워낙 동적인 아이라... 몇일 하시다가.. 도망가실까봐..걱정했는데.... 이모님이 너무 잘해주셔서요.... 가끔씩 첫째 아이가... 이모님을 찾는답니당...
ㅋㅋ... 아가...할머니라나... ^^
원래는 2주만 쓸 예정이었는데.. 이모님이 친정 엄마처럼 / 친할머니처럼 잘해주셔서... 4주 입주 다 채웠답니다...
아참.. 저번에는 아주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전화통화를 했지만... 이모님 너무나 친절하시게... 도우미 기간이 끝났는데도.. 첫째 범희/둘째 소연이(태명: 범순) 잘 있냐구..안부 전화까지 해주시더군요.. 너무너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잘 상담해주신 강남점 오현진 실땅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ㅋㅋㅋ... 셋째때두... 잘해주실꺼졍.... ^^

아참.. 아직 사은품 신청을 못했습니다...ㅠ.ㅠ
아들이 자전거를 갖고 싶어하는데... 사은품으로 안되나욤?
연락주심... 감사드릴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