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모119 ] Wrote : ☜ ==========
> ========== ☞ [ 유진이 ] ☜ ==========
>> △ 오빠를 두려워하는 범순양
>>
>>안녕하세요... 시간이 좀 많이 지나긴 했지만... 늦게나마..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아이가 둘이다 보니... ㅋㅋ.. 정말 정신이 없네요.
>>첫째때도 고민 고민하다... 산모도우미119에서 산후조리를했습니다.
>>물론 그때 대 만족이었습니다. 그러니 둘째때도.. 요기서 산후조리를 했겠져...
>>이모님 성함을 몰라서... ^^ 첨에 걱정 아주 많이 했습니다.
>>첫째가 아들인데다... 엄마손에서 안떠나려고 하고.. 워낙 동적인 아이라... 몇일 하시다가.. 도망가실까봐..걱정했는데.... 이모님이 너무 잘해주셔서요.... 가끔씩 첫째 아이가... 이모님을 찾는답니당...
>>ㅋㅋ... 아가...할머니라나... ^^
>>원래는 2주만 쓸 예정이었는데.. 이모님이 친정 엄마처럼 / 친할머니처럼 잘해주셔서... 4주 입주 다 채웠답니다...
>>아참.. 저번에는 아주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전화통화를 했지만... 이모님 너무나 친절하시게... 도우미 기간이 끝났는데도.. 첫째 범희/둘째 소연이(태명: 범순) 잘 있냐구..안부 전화까지 해주시더군요.. 너무너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잘 상담해주신 강남점 오현진 실땅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ㅋㅋㅋ... 셋째때두... 잘해주실꺼졍.... ^^
>>
>>아참.. 아직 사은품 신청을 못했습니다...ㅠ.ㅠ
>>아들이 자전거를 갖고 싶어하는데... 사은품으로 안되나욤?
>>연락주심... 감사드릴께욤...^^
>==============================================
>안녕하세요 유진이님^^
>봉천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
>예쁜 아이들 돌보시기에도 하루가 모자라실텐데 시간을 내시어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도우미분과의 좋은 인연 더욱 감사드립니다^^
>입주로 4주간 도움주신 김영희도우미분도 이글을 읽으시면 많이 고마워하시고 기뻐하시겠네요...보고싶으실꺼예요~~
>(성함이시랍니다~~)
>
>예쁜 범희와 소연이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도와드릴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리며
>예쁜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만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
아네...이모님 성함이 김영희 이모님 이셨군요...
정말 이모님 고생 많이 하셨답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은 신생아가 밤낮이 바뀌어... 이모님.. 4주계셨는데... 4주동안 내내... 신생아가 거의 잠을 자지 않아서.. 엄청 힘드셨을거에요... 남편이랑.. 전... 이모님 첫 주말휴가 나가실때..안오시면..어쩌나...걱정할 정도였답니다.
거기에... 너무나도 활동적인.. 울아들까지 한몫했으니 말이에요...
주말에 휴가 나갔다 들어오실때마다.. 직접 집에서 반찬도 만들어 가져오시구.... 과일이며... 생식까지 챙겨다 주셨답니다.
언제함 널러 오셔서.. 울 범순이 얼마나 많이컸는지 함 보셔야져^^
그리고.. 산모도우미 119 강남점 번장창하기시 바랍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