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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째가 있어서 조리원가려던거 포기하고 산모도우미를 신청하기로하고여기저기 사이트 뒤져보니 산모도우미119가 이용후기들이 다 좋고
칭찬들이 넘 자자해서 망설임없이 예약을 했습니다
걱정반 기대반으로 출산을 하고 도우미분이 오셨어요
그런데 정말 어색하다거나 불편함없이 정말 편안한분이 오셔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이것저것 제가 신경쓸필요없이 알아서 척척..
하루 1시간 자유시간도 없이 넘 바쁘게 하셔서 제가 죄송스럽더라구요
저희집에서 멀지않은곳에 사셔서인지 더 정이 가더라구요
4주가 끝나고 가시니 얼마나 허전한지.. 또 혼자할려니 힘도 드네요
성함을 물어보지않았는데 손자가 인혁이라 인혁이 할머니라 올릴께요
넘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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