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첫째주부터 2주간 강남점에서 산후조리 받았습니다.
오셨던 박영주 도우미님께서 성심성의껏 해주신 덕분에 후유증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 이야기도 다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살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이야기들 잘 듣고 새겼습니다.
마지막날 반찬이 없다면서 장조림이랑 이것저것 해주시고 가셔서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아기도 예뻐해주시고 백일날 꼭 연락하라고도 하시고... 젖몸살이 심했었는데 하루종일 뜨거운 수건으로 마사지 해주느라고 땀띠까지 나셨는데 좀 가라앉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아기랑 모유수유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연락도 못드렸는데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강남점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중요한 시기에 좋은분 소개해준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