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늦게나마 감사인사 드립니다(의정부점)
지점
작성자 장연숙 작성일 2008-05-14 00:18:49 조회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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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으면서 산후조리를 어찌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첫째아이 때문에 조리원은 어려운 입장이였고 더군다나 첫째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행이 너무 좋으신분을 보내주셔서 산후조리를 잘했습니다.

이제 지우 (둘째)가 돌이 되었습니다. 자꾸 변을 지리고 잠도 잘 안자던 녀석이 이젠 제법 의젓해지고 이유식도 너무 잘먹고 잘자랐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모님의 성함이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박00으로 어렴풋이 생각이 나는데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성껏 해주시고 맘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지금은 고양시로 이사왔어요. 그리고 현재 새째 임신중입니다
딸 낳아보려구요. 새째 출산때도 이곳에 도움을 청할 예정입니다

그때도 좋으신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