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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도움을 받고 너무나 감사해서 꼭 글을 올려야지 했는데 많이 늦어 버렸네요
전화로 상담할때 산모는 나이도 어리도 아무것도 모르며
친정은 너무 멀어 모든게 걱정된다고 산모를 위해 엄마같은 분을 부탁 드린다고 했는데 정말 엄마같은 마음씨를 가진 이모님이(젊은 분)오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고집만 센 산모이기에 혹시나 맘이 맞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이모님께서 찬찬히 설명하시면서 잘 돌봐주셨기에 이제 몸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모유수유가 잘 안될 때 퇴근도 하시지 않고 늦도록 마사지하며 유축기가 아프다는 제 처를 위해 손으로 관리 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그날 정말 고마웠답니다. 정말 제 처를 가족같은 마음으로 보살펴 주신다는 느낌에 이모님을 만난걸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했답니다
이모님이 마치는 날에야 떨어진 배꼽도 지금은 아주 예쁘게 아물고
도경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란답니다
산모도 도경이도 이 옥실 조리사님 덕분에 정말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둘째때도 꼭 뵙고 싶네요
친절한 북부산점 실장님 둘째때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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