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름다운 만남 명희이모님.부천
지점
작성자 안영옥(부천) 작성일 2008-05-27 18:06:33 조회수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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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시간이 지난건아닌지 늘 같이보낸 시간을생각하면 아쉬운 생각쁜인걸요...........
작은몸에서 어찌그런에너지가생기는지 우울증이생겨 힘든하루하루 말벚까지 해주시고 한쪽젖이시원찮아 우리아기 모유먹이는거 정말 이모님 아니였음 몾먹였을거얘요.
힘이들어 안한다고해도 야단치면서 꼭먹여야한다고 실랑이도 하면서 이모님을 힘들게헀던일이며 ..늘. 옆.그자리에서 아기와저를 챙기면서
음식이면 음식 모든살림살이 나무랄대없는깔끔함까지 ....
가시는 그날까지우리아기 젖먹이는걱정 때문에( 돼지족에서 가물치)까지 과서 준비하시고.늘 먹으면서 이모님을생각하고 있어요.
가끔 전화통화하면서 보고싶고 감사하다는 말은하지만 다시한번 글로 감사드림니다.늘 건강하시고 맑고 토끼같은눈이 아른거리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