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친정엄마같은 따스함을 느꼈습니다(창원.마산점)
지점
작성자 현수맘 작성일 2008-05-30 15:37:31 조회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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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터울이 많이 나는 둘째를 놓고 조리해줄 분이 마땅히 없어서 고민하던 저는 우연히 119를 알게되었습니다.
첨엔 친정엄마만큼은 아니겠지라는 의아한 생각으로 신청을 하게되었는데... 조리를 받는동안 엄마처럼 섬세한 배려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첫째를 키워보긴 했지만 오래된터라 둘째는 덜컥 겁이 났는데 산후조리며 가사일까지 ...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리가 끝난 지금은 건강도 많이 회복했고 덕분에 살림노하우도 배웠습니다.
제가 느낀 고마움에 비해 인사도 제대로 못한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김 혜숙이모님...
저희 집 근처 오시는 길이면 편하게 차 한잔이라도 하러 오세요..
그럼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