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름처럼 예쁜 미소님(창원/마산/진해점)
지점
작성자 창원/마산/진해점 작성일 2008-05-30 18:06:16 조회수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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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수맘 ] Wrote : ☜ ==========
> 첫째와 터울이 많이 나는 둘째를 놓고 조리해줄 분이 마땅히 없어서 고민하던 저는 우연히 119를 알게되었습니다.
>첨엔 친정엄마만큼은 아니겠지라는 의아한 생각으로 신청을 하게되었는데... 조리를 받는동안 엄마처럼 섬세한 배려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첫째를 키워보긴 했지만 오래된터라 둘째는 덜컥 겁이 났는데 산후조리며 가사일까지 ... 너무 감사했습니다.
>조리가 끝난 지금은 건강도 많이 회복했고 덕분에 살림노하우도 배웠습니다.
>제가 느낀 고마움에 비해 인사도 제대로 못한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김 혜숙이모님...
>저희 집 근처 오시는 길이면 편하게 차 한잔이라도 하러 오세요..
>그럼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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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미소님!!
큰아이랑 터울이 많아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잊어버렸다고
걱정하셨던걸로 기억해요.건강도 많이 좋아졌다니
저희도 기뻐요.첫아이 키우는 기분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낸다고 하셨는데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예쁜 현수 얼굴도 같이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정신없이 바쁘실텐데 글올려주셔서 감사하구 이름처럼 미소 가득한
날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