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미경 이모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몹시 그리워 이렇게 홈피 찾아왔어요
이별 후 첨엔 제 혼자 해야한다는 생각에 정신없이 보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자꾸 보고파지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차분하고 얌전하신 성격에 항상 싸뿐싸뿐 움직이시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이모님이 열심히 해 주신 마사지 덕분에 정말 날씬해졌답니다
한번 보러 오세요 선미도 많이 자랐거든요
우리 선미 얼른 키워놓고 이모님이 그만 두시기 전에 빨리 둘째 낳도록 할께요 그때도 책임져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맘에게 조용히 찾아 오서서 항시 언니처럼 도와주신 김 미경 이모 감사합니다 전화드릴께요
산모도우미11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