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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수정 ] Wrote : ☜ ==========
> 아기를 낳고 키운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것인줄은 몰랐어요. 노산에 첫 출산이고 주위에 도와주실 분이 없어서 산후조리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도우미분을 쓰는 것이 고민이 되었는데 119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도움을 받은 최정옥분께서 완전 모유수유를 하고 싶었던 저에게 많은 도움과 격려를 주셨어요. 젖양이 부족해서 혼합수유를 했는데 이제 완모수유를 성공했습니다.
>5일째 모유만 먹이고 있어요. 저에게 모유생성기를 추천해 주시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때 마다 여러 산모들의 경험과 성공사례들을 알려 주시면서 격려해 주셨답니다.
>방금전에도 모유수유가 잘 되어가냐고 전화주심에 감사를 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산모분들께 희망이 되어 주심을 믿으며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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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정님^^ 안녕하세요..
조리원 퇴실할때 뵈었는데..
벌써 써비스 마감이네요..
산모님! 엄마되기 정말 힘들죠?
다행히 최정옥관리사님이 큰힘이 되어 주셔서
모유수유 성공하시고..
저희도 정말 기쁩니다.
최정옥님께도 산모님의 예쁜마음 전해드릴께요^^
힘드실땐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사무실로 놀러 오세요
무더운여름이 다가옵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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