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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제가 넘 늦게 인사드리죠?
산후조리원에서 나올때가 되서 넘 막막하던 제가 실장님 덕분에 하루하루 힘을 되찾아가고 있네요..^^
진작에 연락드리고 감사하다 했어야 했는디,,
제가 늦은 시간에 전화드려도 항상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쫌 막무가내로 떼쓰듯 재촉드렸는데도 ㅋㅋ
다른 도우미 업체에 전화하면 넘나도 사무적인 말투와 딱 부러지게 예약안하면 안된다 하시는데 실장님은 다르셨어요.
그래서 제가 더더욱 그럴수 있었나봐요.
글구 솔직히 말하면 전 이모님께는 별 기대를 안했걸랑요
그냥 저 혼자 아기를 보지 않는다는거에 위로받는 심정으로 119에 sos를 했던거죠.
근데 지금은 저에게 이곳을 추천해준 언니와 실장님 플러스 유명자 이모님에게 넘 넘 감사드립니다.
울 아가가 복이 많은가봐용~
암튼 이모님 이야기는 또 담에 남기기로 할께요.
이모님 이야기까정 남기다간 전 컴 앞에서 밤새야할듯하니..ㅋㅋㅋ
우선은 실장님에게 넘 감사한 맘에 먼저 후다닥 글남기고 갑니다.
담에 또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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