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이 가신이 벌써 몇주가 지났네여~~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이제 글을 올려여..
이모님 가시자마자 그날 열이 오르고 보채서 당황했었구요..
그담날은 체온이 저체온으로 떨어져서 놀랬구요..
이모님이 가신걸 아는지 아님..저희가 잘못한건지..휴~~
암튼 이래저래 힘드네여~~
이모님 계실때는 밥..간식...주스..등등..잘 챙겨먹었는데..
신랑이 잘한다고는 하지만 없을때는 아기땜에 암껏도 못할때가 많아요..
애기가 좀더 크면 괜찮겠지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이모님 음식이 맛있어서 생각나요..
특히 토스트..ㅋㅋㅋ맛있었어요..
해먹고 싶은데 애기델꼬 할라니 못하겠네여..ㅎㅎㅎ
혹시 담에 만나게 되면 토스트 한번 만들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