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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명순 ] Wrote : ☜ ==========
> 강현지 도우미 이모님...
>아기에게 아낌없이 사랑의 대화를 해 주시고,
>나를 딸처럼 챙겨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고,
>육아에 대해서도 많은 말씀 해 주셨어요.
>넘 감사합니다.
>울 아가를 얼마나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지...
>그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참! 미역국도 넘 맛나게 잘 하셨어요.^^
>울산점 실장님도 몇번 뵈었는데 참 좋으신분 이셨어요.
>짧은기간이었지만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둘째 낳으면 그때 또 뵐께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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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맘 ^*^ 고맙습니다
왕초보 엄마라며 걱정 많이 하시더니
하루 하루 다르게 엄마로서 변해가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김명순님의 노력 만큼이나
주원이도 배고플때 젖 빠는 방법과
응가하고 쉬 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스로 터득 해가며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잘 자라고 있으니 이제 걱정은 그만 하시고
산모님 건강과 주원이의 사랑스런 모습만 생각하세요
산모님께 주원이가 소중한 아이이듯이
어머님께 산모님도 귀한 따님이세요
함께하시는 동안 더욱더 값지고 보람된 시간들 되세요
두 분 부러웠어요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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