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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 낳고 조리원에 있다가 여기서 조리사님 1주 예약했다가 잘해주셔서 1주 더 했었더랬져..
근데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다시 그 이모를 찾았더니 지금 하고 계신다고 하셔서..이번엔 다른분이 오셨더랬져..
좀 아쉬워하고 있었었는데..
역시나 일도 넘 열씨미 하시고..무엇보다 오~~오~정말 요리솜씨 끝내주시네요. 매일매일 넘 맛난 음식을 잘먹었어요. 요리방법도 잘 일러주셨는데..아 전 왜 그맛이 안날까여~~~흑..그리워요..맛난요리들..
전 까페같은데서 조리사님들 안좋은 얘기들을 마니 있길래 첨에 조리원에 갔었었는데..그럴필요 없을거 같아요. 처음에 하셨던분도..이번에 오신 봉환이 어머님도 두분다 정말 잘해주셨어요. 처음하셨던분은 성함은 모르지만..저희집에도 얼마전에 놀러오시구..봉환이 어머님은 전화도 자주 주시고.. 이모가 두분이나 생겼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당~~
금욜은 일마치고 피곤하셨다고 하시던데..에공 걱정이네용..
항상 건강챙기시면서 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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