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은경 이모님...(강남점)
지점
작성자 이주영 작성일 2008-06-28 13:53:16 조회수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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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주란 시간이 지나갔네요..
한달동안 너무도 우리 규민이를 이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모님께 살림솜씨 좀 배워야 하는데... 바지런하신 모습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들 규민이를 너무도 이뻐해주시고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는 모습에 크게 감동을 받았답니다. ^^
다른 곳에 가시더라도 그집 아가를 많이 사랑해주실 분입니다.
제가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 이모님께 많이 살갑게 굴진 못했지만.. 이해해주실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4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서 신랑은 한달을 더 해보지 않겠냐고 하는데.. 이제 독립을 해야겠죠..
이모님이 아니라.. 친언니처럼 자상하고 따뜻하게 저와 아기를 봐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한달동안 많은 수고하셨습니다.
아참.. 친절하게 안내와 설명을 해주신 산모도우미119 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더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