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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잘계시죠?
정말정말 너무나도 오랜시간이 지났네요
이모님을 첨 뵌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8개월이란 시간이...
그만큼 우리 아가두 무럭무럭 튼튼하게 잘자랐어요~ 정말정말 조그마했는데 어찌나 금방 자라는지..^^
얼마나 이쁘게 자랐다구요~ 우리 이모님이 하나하나 신경써서 잘 돌봐주신 덕분인거 같아요^^
매번 들어와 후기를 남겨야지 맘먹으면서 집에있음 어찌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게 하루가 금방가버려 또 잊구 생각하고서 또잊구.. 벌써 이럼안되는데 그쵸^^
실장님께두 들었는데 요즘 쉬구 계신다구요? 그리구 좋은소식두 있으시구요^^ 따님일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이모님이 정말 좋은맘으로 여러사람들에게 신경을 마니 써주시니 그만큼 복받으신거라 생각한답니다~ 저번에 시어머님께서두 그러시더라구요 이모님 만나셨는데 기억해 주시구 알아봐 주셨다구요~ 따님소식두 들어셨다구하시면서 이모님이 복이 많아 그러시데요^^
우리 태건이 정말 튼튼하게 잘자랐답니다~ 잔병치레도 않구 감기도 몇번 걸린적두 없어요.. 며칠전 열나서 이틀고생하긴 했지만 그래두 금방 낮구.. 저녀석 튼실한 체질인가봐요^^ 저두 이모님 덕에 산후조리를 잘해서 정말 건강하답니다.. 가끔..아주가끔 쑤시긴해요..ㅋㅋ
아직도 조리했을적 일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요.. 따님께 보내신다구 밑반찬 좀 하셨다구 저한테두 조금 챙겨 먹어보라구 가져다주시구 젖몸살 안하던제가 심하게 한번 할때 이모님이 힘든내색 안하시구 저 아픈거 걱정하시면서 마시지 해주신거.. 이런저런 고마운일이 문득문득 생각나고 그런답니다..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이런좋은분 만나게 해주신 산모도우미119에게 고마운 말씀드리네요
정말 저두 아는친구에게 추천받아 신청하구 도움받게 되었는데 정말 100%의 만족을 넘어서 그이상의 먼가를 가슴속에 새겨질만큼 얻은듯해서 너무너무 행복한 산후조리기간이였던듯해요
우리아들 잘키우고 동생보게되면 그때 꼭 다시 찾아뵐께요~ 그때까지 산모도우미119 마니마니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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