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강북점)
지점
작성자 산모119 작성일 2008-07-10 17:06:50 조회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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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은화 ] Wrote : ☜ ==========
> 아이 낳고...산후 조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많이 했어요..(둘째때 조리원에 들어갔었는데 몸만 나빠졌기에)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이곳에 들어와서 이용후기 읽어보고 마음을 정했답니다. 하지만 좀 걱정은 되었어요..그런데 최소원 이모님 오시고 나서부터는 마음을 푹 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둘째 낳고 아프던 몸이 셋째 낳고 재발해서 맘고생, 몸고생 심한 저를 가족처럼 잘 돌봐주신 최소원 이모님....정말 조리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도 감사했습니다.
>이모님 덕분에 젖몸살없이 모유도 잘 돌았고, 몸에 좋다는 들깨로 끓인 미역국 많이 먹고 몸도 많이 좋아졌어요...
>이모님을 보면서...뭐랄까..."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내 몸의 증상이나 심리상태를 얘기하면 곧바로 적절한 정보를 주셨어요..때로는 의사가 되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상담가가 되어주기도 하고..때로는 인생의 선배가 되어 마음 약해질 때마다 달금질도 해주시고...
>제가 하는 말을 사소한 것 하나 흘려 듣지 않으셨는데...우리 남편 땀 많이 흘린단 소리에 황기까지 달여서 먹여주셨답니다. 정말 횡재한 기분이었어요...
>우리 별이 그 누구보다 예뻐해 주시고...(마음으로 느껴지는 그런 사랑을 주셨어요...그땐 누가 엄만 줄도 모르겠더라구요) 별이는 엄마 품보다 이모님 품을 더 좋아해서 울다가도 이모님이 안아주면 곧바로 생글생글....^^
>늘 "내가 애기 볼테니까 푹 쉬어요", "몸은 좀 어때요"하고 물으시던 이모님...무엇보다도 "함께 아파해줄 수 없어서 안타깝다"는 그 말씀이 내내 마음에 남네요...(가족..남편도 잘 이해해주지 못하는 산후풍을 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해주시고 함께 맘 아파해주셨던 이모님)
>이모님...저 산후풍 다 치료되면 산에 같이가요...^^
>건강하시고...자주 연락할게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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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은화님^^
중산동에서 입주형으로 서비스받으셨지요...

예쁜 아기 돌보시면서 많이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감사글도 올려주시고
저희가 너~~무 고맙습니다.
도와주신 최소원도우미분도 산모님 글을 읽으시면 많이 행복해하시겠네요..
산모님의 따뜻한 마음 전해드리겠습니다~~

예쁜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 되시고
다시한번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

저희 산모도우미119도 항상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행복이 넘치는 가정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