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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동안 친정어머니처럼 잘 돌봐주신 박경화이모님 감사합니다~
아기 낳고 산후조리원가지않고 바로 퇴원해서 심리적으로도 불안정하고, 예민한 상태였습니다.
친정엄마가 같이 계셨지만 이모님 아니였음 그시간들을 어떻게 견디였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선염으로 열이 40도까지 올라갔을때 밤에 전화도 친절히 받아주시고, 그 다음날 걱정되신다며 새벽같이 와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진짜 엄마 같은 맘 아니면 이렇게 하시기 힘드실텐데 ^^
모유수유의 어려움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로인해 아기가 예민해져서 아기 돌보면서 집안일하시기도 힘드셨을텐데 어느것하나 소홀히 하지 않으시고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기 어떻게 보나 걱정하면 항상 용기주시고~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를꺼예요~
벌써부터 이모님의 빈자리가 티가 나네요~
저희 친정어머니도 이모님 칭찬만 하시네요~
어느분이시던지 이모님 만나시는분은 복받으신건예요~
이모님 그동안 감사드리구요~ 후에도 궁금하거나 그런거 있으면 전화드릴께요~
몸살나신거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역삼동 선릉에서 콩돌이 준석 엄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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