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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은 산후조리원에서 하고 큰아이때문에 갑작스럽게 도우미 이모님을 불러서 산후조리를 하게되었습니다...
꼭 이모님같이 아침에 싸여있는 젓병씻으시고 소독하시고...
아기빨래 앃아놓은거 아무말없이 빨아서 삶아서 빨래 해주시고...
비가 자주와서 안마른다고 햇빛조금이라도 드는듯하면
밖에까지 나가서 일광욕 시켜주시고...마니 번거로우실텐데 너무 고생하시더라구여...
우리딸아이 배꼽이 너무 빨리떨어져서 목욕도 통목욕이 아니고 부분
목욕이라서 힘드셨을텐데...매일 공주님부르면서 어르고 달래면서 정성으로 씻겨주시더라구여....사실 제가 엄마지만 이모님처럼 그렇게 씻길수 있을런지......걱정이 앞서네여...
음식을 마니 안하고 저랑 아기만 먹어서 재료도 별로없는데 깔끔하고 정갈하게 음식을 뚝딱뚝딱 해주시공~~
마지막으로 근무시간도 조정해주셔서 저희가족을 배려해주신 부천점 실장님과 이모님 모두 건강하시고...혹시 다른분 산후조리 하시게되면 꼭 119추천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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