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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에서 어찌 그런 에너지가 나오시는지..
2주동안 가사며 육아 모두 내일처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좀 쉬어가며 하시라해도 정말 성실하게..
원이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요술 방망이처럼 금새 맛있는 식사와 간식까지..
하루는 3시간정도 외출할 일이 있어 잠시 쉬시라 말씀드리고 아가와 나갔다오니 냉장고 정리를 하시는 모습보며..정말 성실한 분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사람에게 추천해도 될만큼 성실한 분이셨어요..
너무 감사하고..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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