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산모 돌보느라 고생하신 정숙이모 감사드려요.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데도 마사지며 애기목욕 또 입맛에 맞는 반찬 해주시느라 힘들텐데도 저보며 늘 웃어주셨죠 덕분에 4주내내 편안했던것 같아요 이제서서히 이모가 그리워지네요 혼자 할려니 집안일은 대충... 제가 좋아하던 어묵조림 이모하던대로 했는데 그맛이 안나요 담에 다시 갈켜주세요 우리 현서도 볼겸... 정말 감사했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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