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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아기랑같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제야 글을남겨요...
이희녀여사님..잘지내셨죠..저랑 지성이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다만 여사님을 무지 그리워하면서...^^
초산이라 모르는게 넘 많았던 저에게 목욕시키기부터 자상하게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서 자주오시던 친정어머니도 아주 맘에 들어 하셨
답니다..그래서2주더연장..^^글구 젤루 좋았던건 맛사지! *^^*
노산이라 유난히 힘들어 하던 저에게 충분한 수면과 맛사지는
지금도 중독된기분으로 그리워한답니다.. 신랑을 독촉하면서...^^
다른곳에서 도우미분을 이용헀던 동생도 감탄을 하여 인터넷을 잘
이용하지않는 전 기분이 넘 좋았구요...내년 일월에 출산하는 친구에게 강추합니다...!! 자세하게 상담해주시던 원장님과 이희녀여사님 내내 건강하세요..참, 이벤트선물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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