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너무 늦었죠~ 우리 현동이가 효자인지...낮잠잘때 제가 옆에 안누워있으면 30분도 체 못자고 일어나서...안아달라 보채니...
컴터 할 시간이 없었네여~ 요즘 워낙많은 업체들이 있다보니..여기저기 고민 하던중에 119를 택했는데. 잘선택한것 같아요~ 너무 좋은 이모님이 오셔서...우리 민지 ,현동이 너무 이뻐해주시고~ 정말 이모님 같고 엄마같은 따뜻함이 느껴지시는분이에여~ ^^: 집안일도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항상 행복하셨음 좋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