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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라 조리를 잘 해야 되기에. 여기 저기 알아보고
산모119가 평이 좋아 신청해서 이모님을 알게 되었지요.
첫날 오셔서 미리 집안 청소 다 해 놓으시고 저와 아이를 맞아 주셨어요. 무거운 몸으로 집안 청소을 제데로하지 못 해 무지 지저분했던
화장실 반들반들 정말 죄송하고 감사 했지요.
아이도 진심으로 예뻐 해 주시고 제 몸 관리하는데 많은 신경 써주셔서 회복도 빠르게 되었어요.감사 드려요.
간식으로 해 주셨던 죽도 넘 맛있고 반찬도 맛있어 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해 주셨던 마음 너~무 좋았어요.
맛사지도 잘 해 주시고 주위에 친구들 많이 소개시켜 드릴께요.
예약할때 친절하게 설명 해 주셨던 실장님 좋은분 만나게 해주신 것
감사 드리고 사업 번창하세요.
광주맘들이 보시고 망설이지 마시고 예약하셔서 도움 잘 받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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