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점 박귀님 이모님 감사했어요 ^^
지점
작성자 장연선 작성일 2008-10-27 16:02:44 조회수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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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체구에 밝은미소로 처음 저희집에 방문하셨던게 엊그제 같기만 한데...2주라는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날 가시면서두 아들 잘키우라고 저를 꼭 껴안으시던 이모님을 그리워하며 오늘은 홀로 외로이 아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
손은 어찌나 빠르시던지... 후다닥 청소 말끔히 해주시고~
어느새 맛난 간식까지 매번 해주시던 이모님....
첫아이때 친정에서 산후조리 하면서도 우울증이 있었는데...
이번 둘째때는 이모님께서 좋은 말벗까지 되주셔서 그시간들이 너무
알차고 좋기만 했답니다~
특히나 뱃속에 하나를 더 담고 있을것만 같던 제 복부를 맛사지 해주시던손길...잊지 못할거에요.... ^^
주변에서 많은 얘기들을 들은터라 꼭 좋은 도우미 업체 선택해서..
좋은 이모님 만났음 하는 바램이었는데.....정말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스런 눈길로 아기를 돌봐주시고 저를 돌봐주셔서 넘 다행스럽고
만족스런 선택이었답니다~
주변친구들에게도 기분좋게 산후도우미 업체는 산모도우미119로
이모님은 박귀님 이모님으로 추천할수 있을꺼 같아요 ^^
가끔 할머니댁에 가있다 오는 저희 큰아이까지도 새심하게 돌봐주셔서
이모님....정말 너무 감사했구요.....
오늘도 어디선가 사랑듬뿍담아 아가를 돌봐주고 계실 이모님~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참..저희아들 이름 경훈이라고 지었어요...
언제든지 저희집 놀러오세요~~ 맛난거 많이 해주셨는데...
놀러오심 제가 맛난거 꼭 해드릴께요 ^0^

사은품 선택에 도움주셨던 김은조 실장님께두 넘 감사합니다~
넘 친절하시던데...좋은 산모도우미업체루 대박나시길
바래요...홧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