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없이 혼자 보내는 하루가 또 시작되네요.은숙이모가 일일이 챙겨주고 다해주시던 일을 혼자 하다보니 지칠때도 많아요.큰애 보내놓고 밥좀 먹을까하면 작은꼬맹이가 먼저 배고프다고 보채네요 전엔 이모가 있어 식사걱정 큰애 등하원걱정없이 지냈는데 바쁘다보니 그손길이
그리워져요.4주하는동안 많이 의지하면서 지냈었는데.....
친구처럼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마사지도 열심히 해주셨는데...
갑자기 보고싶어지네요..친구들한테 이모자랑 많이 했어요
틈날때 우리 꼬맹이들 보러 오시고 이모도 열심히 바쁘게 사세요
은숙이모 잘해주신거 항상 기억할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