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반 기대반으로 신청을 했었는데...너무 편하게 3주를 보냈어요... 집안청소며 식구들 먹거리며 미운 일곱살 큰아들까지 챙기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모라고 하기도 민망할정도로 젊고 귀여운(?)이모님.... 벌써 안오실 내일이 걱정입니다. ㅠ.ㅠ 하남에 오시면 언제든 놀러오세요..이모님은 항상 대환영이예요..ㅋㅋ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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