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이름 두번 올리면 조금 이상하지만
와이프가 올린글 보고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친 언니처럼 이모처럼 저희 와이프와 흥동이 이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3주간 계셨는데 그 기간 참 즐거웠어요.
와이프 말처럼 둘째때 아직 일 하고 계시면 다시와주세요~ ㅎㅎ
3주 지내면서 느낀건 혹시 후기보고 오시는 분들
산모도우미 불러놓고 파출부마냥 부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모처럼 언니처럼 생각을 하고 서로 존중하면
다른 도우미 분들도 재심 이모님만큼 다들 잘하시지 않겠어요?
물론 재심 이모님이 너무 잘하시지만 ㅎㅎ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시간 나시면 저희집에 한번 오세요.
맛난 식사 대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