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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친정서 편히 산후조리를 했는데
이번에는 양가의 도움을 받지 못한 상태로 산후조리를 하게 돼서
많이 걱정을 했었습니다..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은 상태라서
업체선정하는데 조금 더 망설여졌구요..
그래서 출산후에도 다른건 아무상관없으니
큰 아이한테 잘해주실분만 보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워낙 예민한 큰딸이어서요..
그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셔서 감사해요~
윤해순이모님 덕분에 예민한 딸래미 아침마다 이모님오기를 기다리고
해주시는 반찬에 밥도 잘먹고..ㅋㅋ
틈틈이 책도 읽어주시고 해서 너무 좋아했고..
저도 또한 마사지도 잘 해주시고..
친정엄마처럼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제 주변에서 산후조리한다고 하면 산모도우미119 강력추천합니다..
이모님 가시고 나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이모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이젠 잘 적응하고
두 아이 잘 키우고 있어요..
좋은기억으로 잘 간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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