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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워낙 예민하고,까탈스러워
친정엄마도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요가모임에서 산모도우미119를 추천해 주더군요.
반신반의.여러업체들과 상담도하고..
한달만에 드뎌 결정했습니다.
이모님! 4주동안 정말 편안했습니다.
때론 언니처럼,친정엄마처럼...
한달동안의 고민과두려움,불안함 눈녹듯 사라졌구요...
이모님의 따뜻한손길,정성가득한음식들...
지금도 자꾸생각나구요,
울 수진이도 이모가 보고픈지 자꾸 두리번거리네요..
이모님 가시고나니 그 빈자리가 넘~크게 느껴집니다.
이모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여~~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수진이 동생 낳으면 또 와주실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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