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많이 망설였는데... 주의 사람들이 회사보다는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고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전 젓몸살이 과다증으로 너무 심해서 응급실에 갈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하지만 도우미 아주머니 덕에 잘 견디고 있고... 물론 옆에서 신랑도 진땀 뺐죠.... 큰애에게 오늘은 탕수육도 해주었답니다. 아무튼 좋은 분 소개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참 근대 4주 신청이 아니고 3주로 입니다. 이것 저것 배우신대로 해주시고 제게 불편한 것이 있으면 물어서 답변도 해주시고 집안도 맏벌이 부부라 어설푼 살림을 깔끔하게 해주셔서 요즘 같아선 넘 행복합니다. 끝나는 날까지 그분과 한마음이 되어 즐거운 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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