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강북점 김영복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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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성재 | 작성일 | 2009-01-13 12:32:00 | 조회수 | 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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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째 출산이라 어떻게 몸조리를 해야 하나,마지막인데 몸조리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 끝에 산모도우미119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첫째,둘째때는 친정엄마가 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첫째둘째 봐주시느라 몸조리를 해주실수 없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도우미분을 신청했어요.근데 저의 걱정과는 반대로 김영복관리사이모님이 오셔서 국과반찬도 맛나게 해주시고 애기빨래도 깨끗하게 삶아서 해주시고 어른 빨래며 청소며 넘 깔끔하게 잘해주셨어요. 또 제가 마사지 받는것을 좋아해서 말씀드렸더니 김영복관리사이모님도 산후복부마사지가 중요하다하시며 하루도 걸러지않고 열심히 해 주신덕분에 제 배가 이제 출산한지 3주 조금 지났는데 많이 들어갔어요. 첫째둘째때는 백일때도 이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모님께 또 한번 감사드려요. 이모님이 계시는 동안에 애기 모유수유하면서 푹 잘쉬었어요..이번에는 젖몸살도 안나고 매번 몸조리 할때마다 젖몸살과 몸이 많이 아팠는데 이번에는 몸도 안아프고 건강하게 넘 몸조리를 잘했어요. 또 김영복관리사이모님이 친정엄마처럼 넘 잘해주셔서 맘 편하게 잘 지냈어요. 남편도 이모님이 계시니까 넘 좋이라 하더라구요...김영복관리사이모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세요...산모도우미119도 감사드려요. 좋은 분 보내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