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인이를 품에 안고 4주간 행복을 느끼게 해주신 정숙이모께 또한번 고맙단 인사를 하고파요~~ 첨에 아기안는것도 어설픈 저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아기는 사랑으로 더 큰다면서 넘 이뻐해주셨지요... 거의 매일 와있는 친정엄마께도 말동무도 해주시고 오죽하면 엄마가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씀까지 하시더라구요ㅎㅎ 정말 한가족같이 지내다보니 마지막날 넘 서운해서 눈물이 찔끔.. 이모 건강하구 많은분들에게 사랑주시고 또 전화할께요~~~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