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경화 이모님" (강북점)감사.그리워요^.^
지점
작성자 김영주 작성일 2009-02-05 15:25:53 조회수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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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잘 계시죠...벌써 2달이 지났나요...울이모님 지금도 어느 산모댁에서 자기몸 아픈지도 모르신채 헌신적으로 잘해주시고 계시겠죠? 이모 그리워요...훌쩍,,
저도 금영이, 막둥인 동욱이 자알 지내고 있답니다..정말 막둥이 낳고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이모님과 같이 있을때는 쬐금 아팠는데 지금은 온몸이 쑤시고 아픈지//이모생각하면서 자알 견디고 있어요^/^
정말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바뿌게 지나가서 이모의 고마움도 잊은채 하루하루 보낸것 같아요,,,이모님..죄송하고 고마워요^/^
금영이가 비디오로 공룡볼때마다 이모할머니 얘기하곤해요
저도 생각나네요,,,ㅋㅋ...이모님이 공룡 잡아먹는 모습보시면서 징그럽다고 피하신 모습도 생각나고,,,보고시퍼지네요,,,에휴
이모님
아프시면서도 늘 제걱정만 해주시고 챙겨주시고 스트레스도 풀어주시고 정말 이모님의 손길이 얼마나 컸는지 가끔씩 눈물이 찡할때도 있었어요,,,이제 아프시지 마시고 쉬엄쉬엄 일하세요..
인기짱 이모님....다시한번 3주동안 챙겨주시고 친딸처럼 이런저런 얘기도 마이 들려주시고 감사드려요
올해도 쪼은일들만 쭈욱....아프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