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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주 하였는데 처음에 오셔서 2주 하신 도우미 이모도 맘에 들었지만 몸살이 나서 나머지 열흘정도 김순옥 도우미 이모가 오셨는데
청소, 아가 목욕, 식사, 환기 시키기, 등 전체적으로 너무 맘에 들어서 내년에 봄쯤 둘째 가질 예정인데 그때도 이모한테 하고 싶네요~~
그리고 가끔 이모와 문자도 주고 받는데 잊지 않으시고 어제가 울 아기 백일 이였는데 김순옥 이모가 많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정말 내 이모처럼 편하고 일도 잘 하시고 우리 딸도 정말 이뻐해주시고 정말이지 애 사랑이 많으신거 같고 이 직업이 천상인거
같아요... 주변에 좋았다/나빴다 말들이 많아서 조리원 들어가려다
고민끝에 집에서 편히하자 도우미 3주 하였는데 다음에는 주거2주 출퇴근 2주 해야 겠어요..물론 김순옥 도우미 이모한테요~^^
산모 도우미 119 주변에 아기 엄마들에게 좋다고 소문내야 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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