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울산점 이태자이모님 너무 감사했어요...
지점
작성자 박소영 작성일 2009-02-27 18:38:04 조회수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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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이태자 이모님께 산후 조리를 받은 윤채엄마 입니다...
가시기전까지 우리 둘째 이름땜에 고민을 하다 늦게 출생신고를 하는
바람에 이름도 짓기전에 조리가 끝났었는데...
우리둘째 은지로 지었어요..
그리고 3주동안 깔끔하고 음식 솜씨도 너무 좋으셔서 지금도 이모님이 해주셨던 맛난 음식들이 생각이 나네요
지금에서야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3주동안 너무 정성껏 돌봐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침이면 저희 윤채 이모안오냐며 이틀정도를 저한테 물어보네요
혹 저희 아파트에 놀러오실일 있음 꼬~~옥 놀러오세요
오셔서 맛사지도 좀 받으시구요...ㅋㅋㅋ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