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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안녕하세요~!
여사님이 돌봐주신 우리 아이가 조금 있으면 백일이 됩니다.
혼자 아이들 보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말을 이렇게라도 드릴까 합니다.
첫 아이이고 친정과도 거리가 있어서 가족들이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여사님 덕분에 마음 편히 몸조리도 잘하고 아이를 다루는(^^) 방법도 알았어요. 친정엄마같이 정감있게 저와 아이를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참~!
지난번에 보셨던 우리 옆동 아주머니요. 둘째에 임신하신...
여사님께 부탁드리고 싶어 하시네요.
5월에 출산이거든요. 그때 연락드릴께요.
119에 연락해서 여사님께 부탁한다고 하면 되는거죠? ㅋㅋ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리고...
저... 둘째 나으면 다시 부탁드릴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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