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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예약하고 1주더 도움을 받았는데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아쉽고, 서운하고, 겁이나네요~
첫째아이인 울아들과 넘 정이 많이 들어서 새벽같이 일어나
아줌마 언제오시나 기다리고 잠도안자는데 정말 울아들이 많이
보고싶어할거예요 ㅠㅠ
처음에 좋은분 아니면 어쩌나 걱정많이했는데 지내는 동안 낮잠도자고 울아들 유치원 입학식도 참가할수 있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전화통화도 하고 가끔씩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계속
만남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정말 계시는 동안 편하게 쉴수있어서 감사드리고 또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아이들 이뻐해주시고 좋은일만 있기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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