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아이 출산이라서 산후조리원가기도 힘들고 해서 산모도우미119에 도움을 청한지 벌써 3주가 되어가군요..처음에 2주신청했다가 온 가족의 성원에 힘입어 한주더 연장해서 했답니다..
우리신랑은 아직도 한주 더 하라고 난리지만 친정엄마가 올라오는 관계로 이번주가 끝이랍니다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늘 정신없었던 이모님 항상 웃으시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도 가르쳐 주시고 반찬투정하는 큰아이도 달래서여러가지반찬 먹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찍 바람을 쐬고 돌아다녀서 머리아파서 고생하는 저에게수지침도 놓아주시고 마지막으로 항상 용을 쓰느라 바쁜 우리민이 보살펴주셔서 감사해요.
김영희이모님 늘 건강하시고 가져다주신 화초 잘키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