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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만에 아기가 태어났어요
여러번 힘들었는데 포기하는순간 아기가 생겨서 기쁨은 최고였습니다
드런데 산후조리가 문제였어요
어머님께서 최는에 몸이 않좋아지셔서 같이 할수 었으셔서
걱정이였습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기전에 먼저 연락을 주시고
저희가 먼저 집에 도착했는데 초보라서 아기는 울고 정신은 없는데
빨리 오셔서 이것저것 해주시니 넘 고맙구요 자상하게 여러가지를 알려주고요 아기가 새벽에 힘들게 했는데 마침 다음날 오전 일찍오셔서
보는 순간 먼 편하고 좋았어요
원래 9시에 출근하셔야 하는데 좀더 일찍와 주시니 넘 좋아요
깔끔하시고 자상하셔서 이모님 짱이에요....
넘 의지가 많이 되네요...
앞으로 이십일 남았는데 봐서 2주연장하여도 될겄같아요..
하여간 남경순 이모님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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