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쉬움으로 .. (강북점 심양자이모님)
지점
작성자 우희연 작성일 2009-03-24 22:26:29 조회수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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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쉬워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답니다.
저도 다른 산모처럼 걱정이 되었습니다.
첫째아이가 20개월 둘째 아이 출산으로 이곳저곳 알아보다.
이곳을 선택했지만 아이를 출산하고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퇴원하던날 처음 집으로 와주신 이모님..
제 성격상 처음 뵙는 분하고는 이야기를 못하는데 이모님께서
좋은 이야기며 좋은 음식 ... 또 맛사지 까지..
첫째 .둘째 아이를 재왕젤개로 낳은터라.. 넘 지쳐있던 저에게
큰 힘을 주셨습니다.. 넘 감사드려요.
또 근무시간이 주*야 기 때문에 늘 집에 있던 신랑 밥까지
챙겨주시느라 .. 힘드셨죠. 또 우리 윤하가.. 이모 이모 하며
귀찮게 하고..ㅋㅋ
늘 감사했어요...
이모님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