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이점례이모님^^
지점
작성자 의준맘^^ 작성일 2009-03-28 11:26:59 조회수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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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이 안 오신지 하루가 지났네여^^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친정엄마가 계셔도 조리를 해주실 수 없는 상황이기에 산모도우미119를 선택했습니다..북적북적한 우리 집 사람들 거추장스러우셨을텐데도 항상 웃음으로 맞아주시며 저랑 의준이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밥투정과 반찬투정(?)하는 저에게 맛있는 취나물 맛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엄마가 해도 그 맛은 안날꺼에여^^ㅋㅋㅋ 어제도 문자 보내주시고..친정엄마같이 돌봐주신점 울 의준이 사랑해주신점 감사하게 생각하구여^^ 이모님이 둘째는 2살 터울로 낳으라고 하셔서ㅡㅡ 그 때도 꼭 이모님 뵀으면 해여.. 이모님이 맛사지 안해주시니 복부가 다시 늘어나 버릴것 같네여 ㅋㅋ
그리고 119실장님께도 감사드려여,, 죽을뻔한(?) 저를 마사지로 살려주시고..산모도우미119화이팅~
번창하시구여^^
소개한 제 칭구도 너무 좋아서 편하게 조리하고 있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