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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며칠안됐는데 정말 보고 싶어요~!
이모님이 안계서서 아침엔 더욱 심심하네요..
정말 예전부터 알고있던것처럼 코드가 잘맞아서
이모님에게 친정 엄마,언니처럼 기대며 잘지넸습니다!
아이돌보시랴, 저챙기시랴, 집안일하시느라 몸살이라도
나면어떻하나 했는데..정말 프로이셔서 아무걱정없었구요
우리 하연이 황달도 이모님덕분에 낮은수치로 그냥
넘어갈수있어서 감사했구요~우리 하연이가 이모가 씻겨주신
목욕을 너무 좋아했는데..
짬짬히 하연이 사진 올려 보낼께요~사랑해요 이모님!
그리고 제가 항상 주님께 이모님 기도 드릴께요~
건강 살피시며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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